하와이 화산 국립공원의 대표적인 명소인 '홀레이 시 아치'가 자연 침식 현상으로 인해 붕괴했다. 550년 전 용암으로 형성된 이 지형은 오랜 기간 관광객의 사랑을 받았으나, 파도에 의한 차별 침식으로 결국 바다로 무너져 내렸다.
"하와이의 대표적인 해안 명소인 '홀레이 시 아치(Holei Sea Arch)'가 자연 침식으로 붕괴했다. 미국 CNN 방송은 2일(현지시간)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을 인용해 하와이 빅아일랜드 남부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에 있던 홀레이 시 아치가 태평양으로 무너져 내렸다고 보도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