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국가방위대가 생후 13개월 된 치와와 '코만도'를 군견으로 공개했습니다. 코만도는 대형 군견들과 함께 수색 및 구조 훈련을 받으며 마스코트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국가방위대가 새로운 '비밀병기'를 공개했습니다. 바로 생후 13개월 된 치와와 군견 '코만도'입니다. 코만도는 몸무게 약 7kg, 키 약 21cm로 국가방위대 소속 군견 가운데 가장 작은 체구지만 실제 대형 군견들과 함께 수색·구조 임무를 위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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