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가 신입 직원들에게 점심 식사비로 법인카드를 건넸다가 예상보다 많은 금액이 결제되자 불만을 표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신입 직원의 배려 부족을 지적하는 의견과 사전에 금액을 제한하지 않은 상사의 잘못이라는 의견으로 나뉘었다.
"신입 직원 두 명에게 점심을 사 먹으라며 자신의 신용카드를 건넨 직장 상사가 예상보다 큰 금액이 결제됐다며 불만을 토로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쟁이 되고 있다.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입 둘이 점심 사 먹고 오라고 내 카드 줬는데 7만4000원 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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