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을 공개하며 카메라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시험대에 올렸다. 라이다 센서를 배제한 일론 머스크의 독자적인 접근 방식이 안전성 논란을 빚는 가운데, 경쟁사들은 다중 센서 체계가 필수적이라고 반박한다.
"Believe it or not, the Tesla Cybercab is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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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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