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한 관광시설에서 직원이 여성 관광객을 강제로 점프시키는 듯한 영상이 공개되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현지 당국과 시설 측은 해당 장면이 영상 제작을 위해 연출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점프를 거부하는 여성 관광객을 직원들이 강제로 협곡 아래로 떨어뜨리는 듯한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러시아 다게스탄 술락 협곡의 한 관광시설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안전장비를 착용한 여성이 겁에 질린 채 여러 차례 점프를 거부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영상이 확산되자 강제로 점프를 시킨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