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2

신한·KB·하나銀에 이어 BNK부산은행도 외부 해킹…우리·농협은 유출 없어

전자신문 · 2026.10.02 00:00
신한·KB·하나銀에 이어 BNK부산은행도 외부 해킹…우리·농협은 유출 없어

BNK부산은행이 외부 해킹 공격으로 외주 개발직원 11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를 겪었습니다. 최근 금융권 전반에서 해킹 위협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은 공격을 받았으나 정보 유출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BNK부산은행도 해킹 공격으로 외주 개발직원 11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신한·KB·하나은행에 이어 BNK부산은행도 외부 해킹 공격을 받으며 은행업계 전반에서 연쇄적으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권 전방위로 외부 해킹 위협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도 비슷한 시기 공격을 받았지만 개인정보 유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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