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가 가정간편식 전문기업 넥스트키친의 지분 100%를 확보해 자회사로 편입한다. 컬리는 주식 교환을 통해 잔여 지분을 인수하며, 간편식 기획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내재화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컬리, 넥스트키친 자회사로 편입 컬리가 관계사인 가정간편식(HMR) 전문기업 넥스트키친 지분 100%를 확보해 자회사로 편입한다. 컬리는 오는 12월 7일 넥스트키친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1 대 6.6(넥스트키친:컬리) 비율의 소규모 주식 교환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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