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사우디아라비아를 거점으로 지도 앱 서비스를 시작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지인 맞춤형 예약·결제 기능을 강화해 구글맵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이를 중동 전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단독] 네이버, 지도 앞세워 글로벌 확장…'내수용' 꼬리표 뗀다 네이버, 사우디서 구글맵과 경쟁 해외 첫 지도앱 이달 서비스 해외 첫 지도앱 이달 서비스 이 기사는 10월 2일 오후 2시1분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정보 유료 플랫폼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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