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2

서울대병원 "이주여성 산모 산과 합병증 위험, 한국 여성보다 높지 않아"

한국경제 · 2026.10.02 00:00
서울대병원 "이주여성 산모 산과 합병증 위험, 한국 여성보다 높지 않아"

서울대병원 연구팀이 2022년 분만 사례를 분석한 결과, 이주여성 산모의 주요 산과 합병증 발생 위험은 한국 출생 여성보다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의 보편적 건강보장 제도가 이주여성에게도 효과적인 보호 기반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서울대병원 "이주여성 산모 산과 합병증 위험, 한국 여성보다 높지 않아" 서울대병원·서울의대, 2022년 분만 20만 건 분석 보편적 건강보장, 보호 기반 작동 가능성 높아 보편적 건강보장, 보호 기반 작동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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