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2

‘김병기 보완수사’ 경찰, 전직 보좌관 다시 불러 조사…“수사 의지 없다” 비판

경향신문 · 2026.10.02 00:00
‘김병기 보완수사’ 경찰, 전직 보좌관 다시 불러 조사…“수사 의지 없다” 비판

경찰이 김병기 의원의 비위 의혹과 관련해 전직 보좌관을 재소환하며 보완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발인 측은 수사가 1년 넘게 지연되는 점을 비판하며 경찰의 수사 의지에 의문을 제기했으나, 경찰은 사건의 복잡성과 검찰의 높은 보완 요구 수준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13개 비위 의혹 사건을 보완수사 중인 경찰이 2일 각종 비위를 고발한 김 의원 전직 보좌관을 재차 불러 조사하고 있다. 전직 보좌관은 수사가 1년 넘게 진행되고 있다며 경찰의 수사 의지를 문제 삼았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2일 김 의원 전직 보좌관인 변호사 A씨를 서울청 마포청사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