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유도 경기 중 중국 선수가 상대 일본 선수의 팔을 깨무는 반칙을 범해 실격패했다. 피해 선수는 통증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이어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중국 여자 유도 선수가 아시안게임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팔을 깨물어 실격패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 피해 선수는 팔에 선명한 이빨 자국이 남은 상태에서도 경기를 이어가 결국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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