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민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제5차 AI책임관협의회를 주재하며 부처 간 칸막이 해소를 강조했다. AI 기본법 입법 방향과 공공 AI 서비스 준비 상황 등 범정부 차원의 AI 전환 과제를 논의했다.
"“기업 현장과 국회에서 공통적으로 느낀 것은 좋은 정책이 있어도 부처 사이 칸막이로 속도를 잃게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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