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사측과의 임금 및 성과급 협상 결렬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3주간 2차 총파업을 예고했다. 노조는 준법투쟁을 병행하겠다고 밝혔으나, 사측은 노조의 요구안이 경영권과 직결되어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영업이익 15% 달라"…삼성바이오 노조, 26일부터 3주간 2차 총파업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오는 26일부터 2차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예고했다. 파업 기간은 3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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