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한국이 AI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모델 확보뿐만 아니라 SW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공공 SW 시장의 발주 방식을 개선해 기업이 운영 경험을 쌓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독파모를, 프론티어 모델을 갖는다고 한국이 3대 인공지능(AI) 강국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글로벌에서 돈을 버는 기업들이 많아질 때 자연스럽게 AI 3대 강국이 될 수 있습니다.” 2일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2026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KOSW) 포럼'에서 발제를 맡은 김숙경 KAIST 교수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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