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디지탈이 '2026 하반기 나라장터 상생세일'에 참여해 태블릿과 모니터를 최대 21%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공공기관과 교육기관의 노후 장비 교체 수요를 겨냥해 가격 경쟁력과 안정적인 사후 지원을 강조하고 있다.
"포유디지탈(대표 최우식)은 '2026 하반기 나라장터 상생세일'에 참여해 태블릿과 액정모니터를 제품별 최대 21%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상생세일은 오늘 12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된다. 포유디지탈은 공공기관과 학교·교육기관, 관공서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용·업무용 태블릿과 24인치 업무용 모니터를 행사 대상 품목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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