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향후 10~20년 뒤 에너지 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장기 기후에너지 기술 청사진 마련에 착수했다. SMR, ESS 등 미래 핵심 기술을 발굴해 국가 R&D 투자 전략과 연계할 방침이다.
"2028년 R&D 투자방향 논의…3대 메가프로젝트 뒷받침 기술·시장성 따져 신규사업 발굴…정부 투자에 반영 정부가 향후 10~20년 뒤 에너지시스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장기 기후에너지 기술 청사진 마련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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