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로켓이 '데이브 더 다이버'의 성공을 넘어 차기작 개발에 AI를 적극 활용하되 결과물은 사람이 책임지는 원칙을 세웠다. 기존 성공 공식을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소재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데이브 더 다이버'로 1000만장을 만든 민트로켓은 차기작에서 기존 성공 공식을 그대로 답습할 생각이 없다. '반쵸 더 셰프'와 고질라 신작을 앞세워 콘솔과 모바일에서 서로 다른 방식의 게임을 만들고, 개발 과정에는 인공지능(AI)을 적극 활용하되 최종 결과물은 사람이 책임지는 원칙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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