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마쉬 T1 대표는 e스포츠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에서 제외될 가능성에 대해 강한 아쉬움을 표하며, 전통 스포츠와 같은 위상을 누릴 자격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T1은 단순한 게임단을 넘어 팬들과 소통하는 오프라인 거점인 'T1 베이스캠프'를 통해 e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개인적으로는 당연히 실망스럽습니다. 지난 세 차례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가 정식 종목으로 포함된 것은 매우 긍정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일 서울 강남구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에서 만난 조 마쉬 T1 대표는 향후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가 제외될 가능성에 대해 강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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