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와 대한가정의학회가 일차의료 현장의 비만 진단 및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의료진 대상 교육과 학술 정보 제공을 통해 환자들이 체계적인 비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국릴리와 대한가정의학회가 일차의료 현장의 비만 진단·치료 역량을 높이고 올바른 질환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협력한다. 한국릴리는 지난달 30일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대한가정의학회와 '올바른 비만 진단·치료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