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가 주관한 '2026 블록체인&AI 해커톤'이 31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성료했다.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아이디어가 제시되었으며 우수 팀에는 창업 지원이 제공된다.
"라온시큐어가 모바일 신분증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과 웹3(Web3)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서비스를 발굴했다. 금융·의료·복지·관광·콘텐츠 등 일상 영역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하는 아이디어가 대거 제시됐다. 라온시큐어는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와 공동 주관한 '2026 블록체인&AI 해커톤'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