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제3회 '금융위人상' 시상식을 열고 국민 체감 성과를 낸 정재윤, 김희진, 김영준 사무관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들은 각각 경제적 위기자 지원, 청년미래적금 설계, 금융권 AI 망분리 완화에 기여했다.
"금융위는 제3회 '금융위人상' 시상식을 열고 정재윤 복합지원팀 사무관, 김희진 청년정책과 사무관, 김영준 금융안전과 사무관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금융위人상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직원에게 실질적인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성과 포상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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