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아시아 6개국 45개 도시의 여행 정보를 검색 결과에 보강했다. 이용자는 날씨, 환율 등 필수 정보와 AI가 추천하는 인기 명소 및 맛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대표 최수연)는 이용자의 해외여행 정보 탐색 편의를 높이기 위해 아시아 6개국 45개 도시 관련 검색 결과를 보강했다고 2일 밝혔다. 여행 정보가 추가된 곳은 기존 일본에 더해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대만, 싱가포르의 주요 도시와 중국 특별행정지구인 홍콩, 마카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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