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매트리스 6만여 개를 한국산으로 속여 수출한 업체 운영자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그는 별도 수출업체를 세워 라벨을 변조하는 방식으로 원산지를 허위 표시했다.
"중국산 매트리스 6만여개 한국산 둔갑 수출 업체 운영자 40대, 징역형 집유 선고 라벨 변조·별도 수출업체 6곳 세워 범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중국산 매트리스 6만여 개를 한국산으로 속여 미국 등지로 수출한 업체 운영자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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