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2

레미콘 차량 정비하던 60대, 바퀴에 깔려 숨져

경향신문 · 2026.10.02 00:00
레미콘 차량 정비하던 60대, 바퀴에 깔려 숨져

경남 밀양의 한 레미콘 업체에서 60대 남성이 차량 정비 중 바퀴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유압식 리프트 이탈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지난 1일 오후 5시 4분쯤 경남 밀양시 한 레미콘 업체에서 60대 남성이 레미콘 차량 바퀴에 다리가 깔리는 일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당시 A씨는 레미콘 차량 뒷바퀴를 유압식 리프트로 올려 정비하던 중 리프트가 이탈하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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