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매장 내 한글 폰트 체험과 순우리말 전시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한글의 가치를 전달하고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GRS는 롯데리아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오는 11일까지 '맛깔리아-한글날 제정 100돌 잔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상의 모든 맛을 표현하는 위대한 한글'을 주제로 롯데리아 홍대점과 잠실롯데월드몰B1점, 서울역사점 등 3개 점포에서 진행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