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당류와 칼로리를 대폭 낮춘 '라이트앤조이 저당죽' 2종을 출시했다.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을 절반 가까이 줄여 간편식으로 선보였다.
"오뚜기는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낮춘 '라이트앤조이(LIGHT&JOY) 저당죽'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저당 단호박죽'과 '저당 통단팥죽' 2종이다. 시장 상위 3개 제품 평균치와 비교해 단호박죽은 당류를 54%, 통단팥죽은 48%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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