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과즙 함량을 20%로 높인 '칠성사이다 RICH' 복숭아·포도 맛 2종을 출시했다. 고과즙 탄산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제품군을 확대했다.
"롯데칠성음료는 과즙 함량을 20%로 높인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RICH' 복숭아·포도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과일 본연의 풍미와 진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개발했다. 롯데칠성음료가 시장조사기관 오픈서베이를 통해 조사한 결과 고과즙 탄산음료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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