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이 제조 데이터 신뢰성 확보 및 통합 운영 플랫폼 개발을 위한 국책과제에 참여한다. 제조 현장의 AI와 설비 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관리하는 통합 관제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유라클(대표 조준희·권태일)은 '인간-AI 협업형 LAM 개발·글로벌 실증' 사업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구체적 과제명은 '제조 데이터 신뢰성 확보 및 전주기 통합 운영 플랫폼 기술 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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