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자녀에게 생활비를 의존하는 고령자가 줄고 스스로 생활비를 마련하는 비중이 크게 늘었다. 노후 준비를 하는 고령층이 증가하고 가족 부양보다는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데이터처, 고령자 인식 조사 본인·배우자가 생활비 마련 응답 74.7%로 10년 전보다 16.2%P 늘어 지난 10년간 자녀로부터 생활비 지원을 받는 65세 이상 고령자가 줄고, 본인과 배우자가 직접 생활비를 마련하는 경우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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