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2

1조 시장 됐는데…'공유 킥보드' 업체들 줄줄이 철수

한국경제 · 2026.09.02 00:00
1조 시장 됐는데…'공유 킥보드' 업체들 줄줄이 철수

국내 공유 킥보드 시장이 성장했음에도 규제와 인프라 부족으로 업체들이 줄줄이 철수하고 있다. 살아남은 업체들은 전기자전거로 사업을 전환하고 있으나, 이마저도 새로운 규제 도입이 예고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1조 시장 됐는데…'공유 킥보드' 업체들 줄줄이 철수 제도·인프라 '엇박자' 퍼스널모빌리티 성장 발목 작년 이용 횟수 1억회 달하는데 지자체 주차 인프라 확충 부족 견인·보관비로 연간 8억 내기도 일부 업체는 전기자전거 전환 "킥보드때처럼 판박이 규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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