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암모니아 연소 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과 온실가스를 동시에 제거하는 고효율 하이브리드 촉매를 개발했다. 기존 디젤 선박 장비에 바로 적용 가능해 비용 절감과 친환경 선박 시장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다.
"우리 연구진이 암모니아 연소 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 등 온실가스를 통합 제거하는 촉매 개발에 성공했다. 기존 상용 촉매의 낮은 경제성·적용성 등 한계를 극복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정학근)은 황선미 대기청정연구실 박사팀이 친환경 암모니아 선박의 배출가스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하는 촉매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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