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이 창업 100주년을 맞아 교육·출판 역사를 기록하기 위한 사료 수집 캠페인을 연말까지 진행한다. 창업자 관련 기록물과 과거 교과서, 학교생활 자료 등을 수집하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미래엔이 창업 100주년을 기념해 12월 31일까지 '미래엔 창업 100주년 기념 사료 수집 캠페인'을 진행한다. 창업자 우석 김기오 선생이 1926년 양산인쇄소를 설립해 인쇄업을 시작한 지 10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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