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발표한 알래스카 LNG 사업 및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에 대해 상업성과 합리성이 확인되어야 사업 검토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대미 투자 사업의 경제적 타당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미 투자 프로젝트와 관련해 '상업성 합리성'이 전제돼야 한다는 점을 또 한번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알래스카 프로젝트를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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