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출범 1년을 맞아 젠더폭력 대응 체계는 일부 마련되었으나, 정책 컨트롤타워로서의 기능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고용평등공시제 등 주요 정책이 표류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부처 간 이해관계를 조정할 권한 강화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여성가족부가 성평등가족부로 확대 개편된 지 1년을 맞은 가운데, 법무부·경찰·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과 협업하는 등 부처 간 젠더폭력 대응 체계를 일부 마련했지만 성평등의 관점에서 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컨트롤타워로서의 기능은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