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좌파당의 베를린 시장 후보 에랄프가 지난해까지 극좌 단체인 로테힐페에서 활동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보수 진영은 테러리스트 지원 단체 활동 경력을 문제 삼으며 시장 자격에 의문을 제기했다.
"좌파당 베를린 시장 후보 에랄프, 극좌단체 활동 극좌 범죄자 지원 단체 로테힐페 작년 탈퇴 보수진영 "테러리스트 지원" 시장 자격 문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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