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투자한 AI 감정 기술 스타트업 에일릿이 중기부 '팁스'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 에일릿은 이번 선정으로 향후 2년간 최대 8억 원의 R&D 자금을 확보해 AI 감정 엔진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노충식)는 센터가 초기 발굴 및 투자한 실물자산 기반 인공지능(AI) 감정 기술 스타트업 에일릿(대표 조준엽)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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