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에서 '제4회 서울 스마트도시 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시상식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교통, 환경 등 도시 문제를 해결한 세계 각국의 우수 정책 사례를 평가하고 성과를 공유한다.
"세계 도시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교통·환경·복지·안전 등 도시 문제를 해결한 성과를 서울에서 겨룬다. 서울시는 6일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에서 '제4회 서울 스마트도시 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는 56개국 133개 도시에서 총 210건이 접수돼 4년 연속 200건 이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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