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이 로마에서 드라마 '친애하는 X' 상영회와 연출진 토크쇼를 개최했다. 현지 관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한국 드라마 제작 과정과 원작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 로마서 '친애하는 X' 상영회 이응복·박소현 감독 토크쇼…현지 관객 220여명 참석 제작 과정·원작 차이 등 질문 쏟아져, 사전예약 조기 마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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