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초대 중대범죄수사청 고위 간부 인사를 확정하고 2일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차장에는 판사 출신 전종민 변호사가 내정되었으며, 지방청장 등 주요 보직에 검찰 및 판사 출신 인사들이 배치되었다.
"이재명 정부가 1일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간부 인사를 확정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중수청 차장과 서울·수원·대전·대구·부산·광주 등 6개 지방중수청장 등 1급 수사관 7명의 임용 예정자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중수청 개청일인 2일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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