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국립의전원 소재지를 전북 남원으로 결정했다. 2029년 개교를 목표로 하며, 학생들은 학비 지원을 받는 대신 졸업 후 15년간 공공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하게 된다.
"‘공공의사’ 양성을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이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에 들어선다. 2029년 개교, 2030년 첫 교육이 목표인 국립의전원 출신 공공의사는 2038~2039년께 현장에 처음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