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1

국립의전원 ‘공공의사’ 국가 양성 첫발…교육비 무료, 15년간 의무 복무

한겨레 · 2026.10.01 00:00
국립의전원 ‘공공의사’ 국가 양성 첫발…교육비 무료, 15년간 의무 복무

보건복지부가 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국립의전원 소재지를 전북 남원으로 결정했다. 2029년 개교를 목표로 하며, 학생들은 학비 지원을 받는 대신 졸업 후 15년간 공공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하게 된다.

"‘공공의사’ 양성을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이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에 들어선다. 2029년 개교, 2030년 첫 교육이 목표인 국립의전원 출신 공공의사는 2038~2039년께 현장에 처음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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