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통업체 팡둥라이가 내년 3월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주 35시간 근무제를 도입한다. 직원들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근로시간을 단축하기로 결정했다.
"팡둥라이, 내년 3월 주 35시간 근무제 도입 전 직원·관리직 하루 7시간 근무 적용 위둥라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일하도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의 한 유통업체가 내년 3월부터 '주 35시간 근무제'를 도입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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