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 지명된 용혜인 의원은 사회운동가 출신으로 기본소득당을 창당했으며, 21대와 22대 국회에서 비례대표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내정자 30일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36)은 경희대 재학 때 한진중공업 희망버스 참여 등을 계기로 사회운동을 시작했다. 2014년 세월호 참사 직후에는 ‘가만히 있으라’ 침묵 행진을 처음 제안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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