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가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의 임상 3상 결과를 11월 공개하고 상업화를 추진합니다. 합병 무산 이후 자금 조달 전략을 재정비한 아리바이오는 본업의 현금 흐름을 활용해 2030년 매출 1조 원 달성과 치매 예방 백신 개발 등 퇴행성 뇌질환 전 주기를 다루는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아리바이오 “11월 AR1001 3상 톱라인 공개…2030년 매출 1조 목표” 합병 무산 뒤 자금조달 전략 재정비…홀딩스 전기·조명사업 현금 활용 AR1005·AR1004 후속 개발 알츠하이머 예방백신도 2029년 임상 목표 AR1005"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