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북한의 지뢰 도발을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한 것을 두고 군 통수권자 자격이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당 지도부와 군 출신 의원들은 이날 기념식에 불참했다.
"국힘 "李대통령 '불의의 사고'에 군 통수권자 맞나" 장동혁 "김정은 들으라는 아부…안보에 지뢰밭" 지도부·장성 출신 의원들 국군의날 기념식 불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