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O가 AI 가짜 신문 등 허위조작정보 3건에 대해 삭제 및 접근차단을 요청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민간 기구의 판단 한계를 지적하며 별도의 온라인 안전법 제정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내용 규제는 표현의 자유 제약 우려 망법 개정 반복 보다 온라인 안전법 주장 나와 새 규제 도입도 혼란 가져올 것 우려도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가 인공지능(AI) 가짜 신문에 의한 5·18 왜곡한 사례 등 3건을 허위조작정보로 보고 회원사에 삭제·접근차단 조치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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