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2000억 달러 규모 대미 전략투자 청사진이 공개되었으나, 실제 확정된 사업은 텍사스 가스복합화력 발전소 1건뿐이다. 원전 건설은 다단계 검토 구조이며, 알래스카 LNG 사업은 투자 확정이 아닌 조건부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다.
"총 2000억달러 규모의 대미 전략투자 세부 실행 청사진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한미 관세 합의가 체결된 작년 10월 이후 정부 협상팀이 매달 미국을 오가며 막판까지 밤샘 협상을 거듭한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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