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한국의 2000억 달러 대미 투자를 발표하며 알래스카 LNG 사업을 확정된 것처럼 언급했으나, 우리 정부는 이를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실제 합의된 1호 사업은 텍사스 가스발전소뿐이며 나머지는 검토 단계다.
"미국이 30일(현지시간) 우리나라의 대미 전략투자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작년 10월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정상회담에서 체결했던 한미 관세 합의 후 약 11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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