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툴리눔 톡신 균주 분쟁 중인 메디톡스가 대웅제약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액을 500억 원에서 5000억 원으로 상향했다. 대웅제약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보툴리눔 톡신 균주 출처를 두고 법적 분쟁 중인 메디톡스와 대웅제약 2심 소송 금액 규모가 커졌다. 원고인 메디톡스가 손해배상 청구 금액을 5000억원대로 상향 조정했다. 대웅제약은 2일 공사에서 메디톡스가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 중인 영업비밀 침해금지 등 청구 소송 항소심과 관련해 지난달 31일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 변경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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