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가 만성두드러기 환자의 치료와 의료진 소통을 돕는 '만두의 꿈' 캠페인 시즌2를 전개한다. 환자 참여형 프로그램과 최신 치료 가이드라인을 통해 완전한 증상 조절을 목표로 하는 치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국노바티스는 '세계 두드러기의 날'을 맞아 만성두드러기 환자들의 적극적인 치료와 주체적인 의료진 소통을 돕기 위한 '만두의 꿈' 캠페인 시즌2를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만두의 꿈'은 만성두드러기 증상이 완전히 개선되길 바라는 환자들의 간절한 바람을 친숙하게 담아낸 캠페인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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