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농식품 혁신기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엔하이웨이' 행사를 개최했다. 기술 기반 창업기업 6개사가 참여해 혁신 기술을 선보였으며, 범농협 계열사 및 투자사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농업혁신기술을 보유한 농식품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투자설명회(IR) 엔하이웨이(NHighway)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엔하이웨이는 농식품 분야 유망 창업기업 투자 유치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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